2014년 11월 29일 토요일

스파클 스냅샷 일정

스파클이 스냅샷 날짜를 정했습니다. 12월 14일 UTC 기준 마지막 블럭이며 BTS와 PTS (AGS는 이미 스냅샷을 찍었음)을 스냅샷 찍는다고 합니다. 단 PTS는 PTS 커뮤니티에서 스냅샷을 찍어줄 경우에 12월 14일 스냅샷을 사용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11월 5일 스냅샷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스냅샷은 아직 거래소 내 스냅샷 지원이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만약 거래소에서 스냅샷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개인 지갑으로 쉐어를 보내서 스냅샷을 찍어야 합니다.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링크

스파클 테스트넷에서 마이닝하기

일전에 소개해드린 런칭예정 코인인 스파클(Sparkle)이 테스트 알파 버전을 내놓았습니다.

한 가지 주목할만한 점은, 테스트넷에서 마이닝한 블럭을 토대로 정식 네트워크에서 배당을 줄 계획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즉 테스트넷에서 마이닝한 블럭들은 그냥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스파클은 지금 따로 마이닝 프로그램이 나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지갑을 설치하면 마이닝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 링크를 클릭하시면 맥버전 스파클 지갑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나옵니다 (다운로드 링크) 현재는 맥 버전만 가능하며, 우분투에서 설치하실 분은 git을 이용해서 직접 컴파일 하셔야 합니다.

설치하신 후 콘솔에서

wallet_enable_mining account_to_mine_with true

을 입력하시면 솔로마이닝이 시작됩니다.

주의사항: 아직 알파버전이라 불안한 부분이 많습니다. 관련 문제 리포팅은 비트쉐어톡의 스파클 포럼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스크랩] 달러, 어디로?

네이버 블로거 시사와경제님의 "달러, 어디로?" 시리즈입니다. 국제정세와 경제구도에 대한 통찰력이 돋보입니다. 시사와경제님 블로그는 방문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달러, 어디로? (1)

최후의 일격을 맞게 될 달러는 우선 전세계 모든 국가의 불환화폐를 재물로 삼은 연 후역사속으로 사라질 것이 분명합니다.

금융위기가 일어나고 있는 국가를 보면사람들은 자국의 몰락하는 화폐를 피하고 달러 모으기에 급급합니다그만큼 지폐는 저울을 가져 다닐 필요가 없이 액면에 쓰인 숫자로 상품의 교환수단으로써 편리하기에몰락하는 자국의 화폐대신 편리한 화폐로의 탈출을 금융위기에 처한 국가의 국민들이 달러로 대피하는 소동을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자국통화의 급격한 가치하락을 보면서 달러로 대피를 했는데동일한 시스템에 놓여 있는 불환화폐인 달러가 붕괴한다면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요아마 그때는 세상이 아마게돈으로 변하게 될지 모릅니다.

달러 과식이 부른 비만외환보유 감량 작전


그간 미국은 오직 윤전기를 돌려 달러를 인쇄하기만 했고이렇게 인쇄된 종이돈을 받고 많은 나라들이 자국의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원자재를 맞바꾸는 상거래를 했습니다.

그런데지금 중국을 보듯열심히 일한 노동력과 자국의 자원을 이용해 만든 상품을 종이돈인 달러를 받고 팔다보니문제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자국에서는 노동력과 실물을 달러를 받고 팔았는데이 달러라는 놈이 알고 보니 미국통화이기에 미국에서밖에 쓸 수 없는 통화라는 것에 딜레마가 생긴 것입니다미국 달러를 쓰려면 미국의 상품이나 노동력을 이용해야 하는데실제 미국은 이미 1980년대 이후 제조산업이 대부분 사라져 있는 것이라고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 밖에 없어 4조달러나 가지고 있는 중국이 이를 이용해 소비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열심히 종이돈인 달러를 모았는데국채에 투자해도 제로금리 수준이니 이 돈을 굴리때가 마땅치 않게 된 것입니다.

거기에 달러를 벌어들인 기업들이 중국내에서 사용하기 이해 위안화 환전을 요구하니중국은 4조 달러에 이르는 막대한 외환보유고가 중국 자국내 물가를 자극하는 부메랑으로 날라오는 현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중국이 만일 이런 엄청난 외환 보유액을 파는 일이 생긴다면(국채를 파는 일이 생긴다면), 그야말로 시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바로 세계 금융시장은 붕괴를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이중 일부가 원자재 구매에 뛰어들게 된다면그야말로 원자재값은 넘치는 달러화폐로 인해 가격이 폭등하는 거품을 야기하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국제 금융센터가 발간한 중국, 4조 달러 외환 보유액의 허와 실이라는 보고서를 보면중국이 보유한 외환보유액을 유지하기 위해 환차손을 제외하고도 연간 745억달러의 이자손실을 보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보유한 4조달러로 값싼 미국 국채를 살 수 밖에 없으니중국 금리와 비교해도 엄청난 손실을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중국으로써도 막대한 외환보유고로 할 수 있는 것이 해외자원을 구매하거나 석유귀금속을 구매할 수 밖에 없는 결론에 이릅니다.

하지만갑작스레 막대한 외환보유고를 이용해 한방에 수천억달러를 사용한다면곧바로 세상에 달러가 넘쳐나 달러가치의 붕괴가 일어나게 됩니다.

중국 입장으로써는 막대한 달러를 원자재와 실물 그리고 귀금속을 구매하되달러의 가치가 급격하게 붕괴되지 않는 선에서 진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왜냐면만일 수천억달러를 이용해 원자재를 사들여 넘치는 달러로 급격한 달러붕괴가 일어나게 된다면중국이 자랑하는 4조달러의 외환보유고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달러표시 자산은 곧바로 휴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휴지가 된 종이달러는 미국경제의 붕괴뿐 아니라지난 수십년간 중국 노동자들이 피땀흘려 일한 것과 판 상품들의 결과가 한순간에 모두 헛수고가 됨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중국의 입장에서 귀금속이나 원자재석유를 가급적 달러의 붕괴가 일어나지 않는 선에서 지출하여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그것이 실제 가치있는 자산을 싼 값에 사들이며 4조달러의 외환보유고가 급작스레 휴지로 변하는 것을 막아준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달러의 붕괴는 피할 수 없습니다왜냐면지금도 여전히 미국이 할 수 있는 것은 달러를 찍어내서 외국에서 실물상품을 수입하는 것 이외에 할 수 있는게 없다는 것을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많은 나라들이 알아가고 있으니까요.

한국을 보더라도이런 점을 모르고 있을리 없습니다.

그렇기에 6.25 전쟁 이후 50년 넘게 15.4t의 金보유를 지속하던 한국은행이 갑작스레 2010년부터 100t의 金을 사들일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한국은행 경제학 박사들과 통화위원회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갑작스레 100t의 금을 사들일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한국도 3500억불에 이르는 외환보유고가 있습니다미국의 폰지 사기와 같은 달러 발행이 사기인줄 알지만이를 사기라고 대놓고 지적하게 되거나 달러를 거부하게 된다면한국이 피땀 흘려 벌어들인 달러표시 외환보유고는 한순간에 휴지가 되는 운명에 처하게 되고 맙니다.

전세계가 모두 달러가 폰지사기와 같은 지독히 나쁜 사기극이라는 것을 잘 알면서도이를 거부하는 순간 보유한 외환보유고가 모두 가치제로(0)’로 귀결되니 그것이 무서워 달러는 사기다라고 말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APEC 정상회담에서 확인했듯이중국과 러시아가 금융과 에너지등 17개 항에 대하여 상호협력조약을 하면서 앞으로 러시아가 중국에 파는 천연가스와 상품금융을 달러가 배제된 위안화루블’ 시스템으로 정착하기로 합니다.

지금도 러시아가 유럽으로 보내는 천연가스에 대하여 달러가 아닌 金이나 위안화루블유로화로 결제해라.” 라고 유럽에 압박한다면유럽은 이를 이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그렇게 된다면,
중국과 러시아가 보유한 막대한 달러표시 자산은 한순간에 휴지로 돌변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왜 막대한 외환보유고로 귀금속을 사들이는데 귀금속 가격이 하락하냐고 말하고 있습니다정말 무식한 소리입니다.

귀금속 가격이나 석유가격이 오르도록 중국과 러시아가 움직이게 된다면지금 가장 큰 손해를 보는 것은 다름아닌 중국과 러시아 입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향후 달러 붕괴 시대를 대비하며시장이 크게 동요되지 않는 선에서 귀금속을 사들이고 원자재를 사들이고 또 석유와 자원을 달러로 사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달러 붕괴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탈 달러화’ 상황에서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적으로 준비하며 예행연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러시아가 달러를 에너지 대금으로 받지 않는다고 한다면?
만일 중국이 그들이 보유한 실제 金의 양을 공표하거나막대한 외환보유고로 인정사정 없이 귀금속을 사들이거나 석유 혹은 원자재를 사들이게 된다면?

왜 지금 달러는 강세고 귀금속은 약세인가요?” 라는 질문이 얼마나 바보 같은 질문인지를 이해하는데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증은 필요 없습니다.

중국과 러시아가 어느 한날 그들의 전략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날그날 모든 Game은 끝이 납니다.

여러분 같으면지금 막대한 외환보유고를 휴지로 만들면서까지 달러를 하루아침에 버리시겠습니까?

최대한 중국과 러시아는 이런 사기 달러 시스템이 가능한 오래 지속되기를 바랄 것입니다그래야만그들이 보유한 외환보유고를 가지고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모두 독식하며 사들일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으니까요.


달러 붕괴를 막고자 하는 마음은 미국보다 사실은 중국이나 러시아가 더 바라는 상황입니다.


달러, 어디로? (2)

최근의 유가 하락세를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4년여만에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국제유가 4년여만에 최저….두바이유 75달러선 아래
1,500원대 주유소 등장기름값 4년 만에 가장 싸지만

MBC 9뉴스에서 앵커가 이런 말을 합니다.
경기 침체로 수요가 늘지 않으면서 국제 유가가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 대중들이 어떻게 언론과 신문을 통해 속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입니다아니면위 기사를 쓴 기자가 경제의 자도 모르는 이 일수도 있습니다.

아래 그림 보겠습니다.











위 그림은 요구르트의 [가격수요 탄력성그래프 입니다.
왼쪽과 오른쪽 중 어떤 그림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요구르트는 먹어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인 기호식품입니다그래서 가격이 올라 비싸면 안 먹으면 그만입니다판매량이 가격에 굉장히 민감하고이런 상품을 탄력적 상’'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왼쪽과 오른쪽 그래프 중 어떤 것이 요구르트의 탄력성 그래프일까요?

바로 오른쪽’ 그래프가 요구르트의 가격탄력성을 나타내는 그래프 입니다.

()’ 일때는 수요량이 폭락하지만가격이 내리면서 ()’ 이 되고 ()’이 되면 엄청난 수요를 동반하게 됩니다.

반면,
유가는 가격이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비탄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상품입니다물론유가가 오르면 수요가 좀 줄수는 있겠지만버스나 자가용이 거리에서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또 우리가 전기를 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 ‘유가가 올라도 석유는 안쓸수 없는 상품이기 때문에 유류비용이 늘어나 서민들이 죽어나고 경제가 침체 되는 것입니다그래프로 표현하자면,


<비탄력적 상품>

반면에 요구르트나 껌옷값등 가격에 민감한 제품은 아래 그림과 같이 판매량이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탄력적 상품>

두개의 그림을 비교해 보자면,


<탄력/비탄력 그래프>

이해가 되십니까?
석유는 ‘D1’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고요구르트는 ‘D2’와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만약 100명이 사막에 있다면 그리고 물이 조금밖에 없다면물은 가격에 상관없이 수요가 존재하게 됩니다이때 물은 가격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그래서 물은 완전한 비탄력성을 가지게 됩니다.



<완벽한 비탄력적 그래프>


반면물이 넘치는 국가에서 물은 정말 흔하게 됩니다조금만 걸어가면 물을 마실 수 있는 수도가가 있지만, ‘수도가보다 조금 가까운 곳에 물을 파는 편의점이 있다면 물의 판매량은 가격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래서 소비자는 조금 걸어서 공짜 물을 얻을지아니면 좀 덜 걷고 편의점에서 물을 살지 고민해야 합니다이때는 거의 완벽한 탄력적 성격을 띄게 됩니다.


<완벽한 탄력적 그래프>

이를 수식으로 나타내면 이렇습니다.


<수요의 가격탄력성>





최근 담뱃값도 이런 모든 것을 반영해 얼마전 정부가 최종적으로 4,500원으로 인상결정을 한 것입니다. 4,500원으로 가격을 정할 때끊는 사람을 고려해도 가장 세수가 많이 들어오기에 가격이 그렇게 결정된 것입니다아래 그림을 보시고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담배가격과 수요의 관계>


유가는 경제가 침체한다고 수요가 급격히 줄어드는 것이 아닙니다최근의 유가하락은 경기침체 이외에 다른 정치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유가 폭락에 러시아 울고서방 웃고
IEA, “감산 없으면 내년에도 유가 하락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는 분쟁으로 미국과 러시아가 충돌하는 듯 보이지만실제 그 내면에는 탈 달러화를 선언하며 유가를 달러 이외에 다른 결제수단(위안화루블유로화)으로 거래하려는 러시아를 죽이기 위한 계획들입니다.

과거 소련의 붕괴도 석유가스판매가 GDP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미국주도의 유가폭락이 그 이유였다는 것을 모르는 이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지금은 과거 소련이 유가로 인해 국가가 붕괴했던 시절과는 다릅니다왜냐면러시아와 중국이 30년 이상 에너지 공급의 장기계약을 체결한 상황이고, Brics를 통해 반서방 진영들이 똘똘 뭉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번 말씀드린데로 엄청난 미국달러(채권)을 보유한 중국과 러시아만 달러의 붕괴를 싫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우디는 1971년 닉슨 대통령이 金과 달러를 이혼시키고지난 45년간 석유와 연계시키는 페트로 달러로 기축통화체제를 공고히 만든 후,

사우디는 석유를 판 대금 대부분을 달러로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달러의 붕괴” 과연 막대한 종이달러를 보유한 사우디는 원하는 것일까요?


여러분이 은행에 한국원화 수십억원을 예치했는데전쟁이나 다른 이유로 국가가 혼란에 빠져 원화가 쓸모 없어지게 되는 상황을 반기시겠습니까?
막대한 페트로 달러를 보유한 사우디가 바로 똑같은 상황인 것이죠. 

그렇다고 모두가 달러를 지킬수는 없습니다.
왜냐면이 시간에도 달러는 지속적으로 인쇄되고 있으니까요.
그러기에
결국달러는 인류역사 속에서 단 한번의 예외도 없이 불환화폐가 몰락했듯똑 같은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이걸 잘 알고 있기에 지금 중국이 보유달러로 막대한 金과 에너지자원을 빨아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달러가 급작스럽게 붕괴되어 보유한 달러가 휴지가 되는 한계선을 넘지않는 선에서 말이죠.


달러, 어디로? (3)

며칠 전 10 31일본중앙은행(BOJ)가 년간 80조엔(800조원?)에 이르는 엔화를 인쇄하겠다는 제 2차 양적완화를 발표했습니다.

 BOJ, 양적완화 연가 80조엔으로 확대

우주의 자연론에 따르면,
공급이 늘어나면 반드시 늘어난 상품(서비스)는 가치하락 합니다이것은 불변의 법칙입니다.

일본이 지금 GDP대비 240%가 넘는 정부의 재정적자 상황에서도 보시다시피 엄청난 양적완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양적완화를 하는 이유는엔화의 가치를 낮춰 상품의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또 이를 통해 자국기업의 상품수출을 늘리려는 것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하지만엔화의 가치가 폭락하면수출을 하는 기업들은 좋겠지만반대로 물건을 수입해서 구매해야 하는 국민들은 과거보다 높아진 환율로 똑 같은 상품을 구매하는데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엔저는 기업에게는 좋지만국민들은 화폐의 교환가치하락으로 富를 상실할 수 밖에 없고,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기업이 엔저를 통해 국민의 재산을 훔쳐가는 짓을 벌이고 있다고 보는 것이 아주 정확한 표현입니다.

초엔저’ 日서민 지갑에도 볕드나


얼마나 웃긴 기사입니까?
엔저를 통해 대졸 임금과 연말 보너스가 늘어났다고 하지만실질적인 물가는 올랐기에 사실 급여가 오르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기존에 1엔으로 사과를 1개 살수 있었다면엔저로 인해 국민들은 2엔을 주어야지 사과를 1개 살 수 있는데

임금과 보너스를 50% 올려주었다고 1.5엔으로 사과를 1개 살 수 있겠습니까?


국가가 얼마나 악랄한지를 확인하는 것은 쉽습니다.
월급이 한달에 100만원밖에 안된다고 해도 버스비가 100원이면 정말 살만합니다왜냐면물가가 싸기 때문에 돈의 교환가치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한달에 월급이 1000만원이라고 해도 버스비가 2000원이면,
버스비 100원할 때 월급 100만원 받는 것보다 훨씬 가난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돈의 값어치가 그만큼 없기 때문에,

[버스비 2000원에 월급 1000만원의 시대 = 버스비 100원에 월급 50만원] 하는 상황과 동일한 것입니다.

월급은 1000만원이지만 실제 과거 월급 100만원 하던 시대보다 가난하게 되는 것이죠.

이러면서, 국가는 단지 월급이 올랐다고 소득세 최고세율을 때리게 됩니다그러니 명목상 월급은 올랐지만돈이 값어치가 사라져 쓸모 없어진데다가 세금까지 늘어나니 월급이 올라도 계속 국민들은 더욱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왜 지금 여러분이 가난한지는 바로 위의 문장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일본의 대대적인 화폐인쇄(1 80조엔)엔화의 약세를 초래하지만,
이상하게도 돈을 찍어내지도 않는 한국의 원화도 폭락시킬 것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美서 신차효과’ 못 누리는 소나타… 캠리와 격차 벌어져
신형 쏘나타美서 사라진 신차 효과엔저에 일본차보다 가격경쟁력 약화
‘2015 올뉴 캠리’, 미국에서는 2천만원대국내 가격은?
엔저 때문에…LF쏘나타 美서 사라진 신차효과
토요타 ‘2015 올뉴 캠리’, 가격파괴로 현대차 위협하나




일본이나 한국이나 모두 자원이나 영토 없이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그런데일본이 엔저로 수출을 늘리게 되면우리나라와 일본이 겹치는 대표 수출품목들이 경쟁을 하게 됩니다.

World Best Car 캠리를 보듯,

여러분이라면같은 값을 주고 소나타를 구매하시겠습니까아니면캠리를 구매하시겠습니까만일 캠리가 소나타보다 더 싼 상황이 발생된다면???

-달러 환율, 1100원 돌파, ‘금융불안’ 증폭

기사 내용은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쓰레기 내용으로 가득찬 기사입니다현재의 한국 환율불안의 이유는 90%가 일본 엔화의 약세를 통해 발생되고 있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약세를 유도하며 무한히 엔화를 발행하고 있는 일본은,
과연 영원히 엔화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100캐럿짜리 다이아 몬드 한 개의 가격이 100억원이라고 한다면,
이런 다이아가 세상에 수백개가 있어도 100억원일까요?

누군가 무한히 다이아를 만들어낸다고 하면 그 다이아는 그 가치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엔화원화를 뛰어넘어 바로 신용화폐인 달러를 동일한 시각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영화 <관상>의 송광호가 말했듯, 파도가 아닌 바람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아래 기사가 의미하는 본질을 생각을 하면서 보시기 바랍니다.

중국 부자들은 왜 운석을 사 모으나?









왜 중국의 부유층들이 하늘에서 날아온 먹지도 마시지도 입지도 못하는 돌맹이인 운석을 사들일까요?

세상에 종이돈이 너무 흔해져 본능적으로 화폐의 가치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하락한다는 것을 알기에 돌맹이를 사들이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에 바람이 무엇이고 파도가 무엇인지 이해가 되십니까?

본질이란 이렇게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전히 파도를 쫓고 계십니까?


달러, 어디로? (4)

지난주 중국에서 열린 APEC 정상회담에 이어이번에는 미국과 서방의 러시아에 대한 복수가 시작되었네요.

‘G20의 왕따’ 푸틴말레이 피격 사건 앙금
러시아 성토장 된 G20… 푸틴조기출국 시위

중국에서 열린 APEC 정상회담에서는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똥자루가 됐지만호주에서 열린 G20정상 회의에서는 반대로 서방의 합세속에 푸틴이 똥자루가 됩니다.

러시아가 그들의 석유와 천연가스에 대하여 탈 달러화진행만 하지 않았더라도미국이 주도하는 서방에 이렇게 홀대를 받는 일이나 경제 제재를 받는 일은 없었을텐데,

러시아가 에너지결제 수단에 탈 달러화를 주도하니자칫 미국으로써는 이런 분위기가 중동으로 급속히 퍼져 페트로 달러가 몰락하여 미국이란 초 강대국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기에 얼마나 간담이 서늘하겠습니까?

오늘 G20순방에 맞추어 러시아 국영방송들이 지난 7월 우크라이나 전투기가 말레이 여객기 격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러시아, ‘말레이 여객기 격추’ 사진 공개










이에 미국등 서방 언론들은 날조된 사진이라며 맹비난을 퍼부었습니다.

러시아 국영 TV, 조작된 말레이 MH17 격추사진 공개

미 국무부가 정례 브리핑을 통해 터무니 없는 조작이라고 비난했고호주 외무장관도 공개된 사진은 포토샵 작업을 거진 매우 명확한 가짜 사진이라고 호주 언론이 전합니다.

러시아가 공개한 이사진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 답을 조금 있다가 공개하겠습니다.)


7월 미국은 러시아가 말레이 항공을 폭파했다며 위성사진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美 국무부, ‘러사아우크라이나에 직접 포격’ 위성 사진 공개


그런데 미국 국무부가 7 27일 공개한 위성사진인데러시아 영내에서 우크라이나 정부군 진지로 로켓포가 다량 발사된 흔적이 있다고 제시한 사진입니다.











그리고 러시아에 인접한 우크라이나 접격지역에서 러시아 군만이 사용하는 자주포가 포인다고 제시한 사진입니다.



미국 국무부가 삽입된 작은 사진들은 대포 공격의 전과 후의 모습이라고 제시한 사진들 입니다.











미국 국무부가 제시한 사진으로 러시아 로켓포 다수가 우크라이나 정부군 부대 방향으로 발사된 흔적이라고 증거로 내놓은 것입니다.




7월 17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상공을 날고 있던 말레이시아항공 소속 여객기가 피격되어 탑승자 298명 전원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서방 국가나 서구 언론들은 참사를 자행한 범인으로 분리주의 무장 세력인 우크라이나 ‘반군을 지목했고 이를 지원한 러시아를 정조준 한바 있습니다.

비행기 사고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지도 않아서 우크라이나 친러세력과 러시아는 이미 전세계에 ‘나쁜 놈은 이렇게 순식간에 정해진 것입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정부는,
결정적 증거라면서 우크라이나 반군과 러시아군 간의 통화 도청 자료를 내놓았고 여객기를 피격한 ‘부크(buk)’ 미사일이 사건 전후 반군 지역에서 러시아로 이동하고 있는 사진이라며 여러 증거(?)들을 제시했고,

우크라이나 정부가 발표한 이런 내용은 이 물증들의 사실 여부나 검증과는 관계없이 신속하게 서구 언론을 타고 보도되몃서, ‘우크라이나 반군=나쁜 놈’ 이라고 인식되는데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은 지난 5 11일부터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통제하고 있는 지역이기에 당시 이런일은 발생될 수 없는 조작이었지만그 어느 서방언론도 이를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정부가 여객기 참사가 러시아의 지원을 받은 반군 소행임을 강조하기 위해 자국 정부 누리집에 여러 장의 ‘부크’ 미사일 관련 사진은 지난 3월에 촬영된 조작으로 누리꾼들에 의해 밝혀지자 우크라이나 정부는 슬그머니 해당 사진을 내리기 까지 했죠.


모든 서방언론이 말레이 피격사건의 배후로 러시아를 지목하지만 겨우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군사시설 사진들 몇 장만 제시한 채이른바 우크라이나 반군이 ‘부크’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러시아 측으로부터,

미국 인공위성이 당시 사고 현장 상공을 비행 중이었는데 결정적 증거가 있다면왜 사진을 공개하지 않느냐?” 라고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이 당시 우크라이나 상공을 지나던 인공위성 사진만 공개하면 그만인데왜 미국은 인공위성 사진을 공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요?



★ 러시아가 공개한 사진의 정체! ★

바로 이것은 분명히 위성에서 찍은 사진이고당시 우크라이나 상공을 지나는 미국 인공위성을 러시아가 해킹을 통해서 확보한 사진인 것입니다.

러시아 입장에서미국 인공위성을 해킹했다고 사실대로 말하지 못하니, ‘항공전문가를 자처하는 남성으로부터 전달받았다는 궁색한 변명을 러시아는 내놓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것이바로 러시아가 제공한 사진의 진실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달러, 어디로? (5)

러시아도 푸틴도 최근 악마로 변신한 이유는 모두 달러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탈 달러화를 시도하는 자체가 미국과 서방에게는 악마이자 테러리스트일 뿐입니다.

과거,
엄청난 달러를 퍼부어가며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을 몰아내고 나름 친미적인 정권을 세우고 나서 철군을 완료한 미국이 지금 어떻습니까?

이슬람 수니파 근본주의를 표방하는 무장 단체가 ‘이슬람국가(IS)’ 건설을 선포하고 이라크 지역들을 장악해 가고 있습니다. ‘탈 달러화를 시도한 사담 후세인을 제거하니이제 또 IS라는 무장단체가 주체성탈 달러화를 시도하며 미국에 반기를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쉽게미국에 나라를 팔아먹은 현 친미정권을 몰아내고 독립적인 국가를 세우자는 독립군이며이들은 사실 안중근이나 윤봉길’, ‘유관순과 같이 실체적 독립을 요구하는 이들입니다.

하지만이들 독립군(IS),

이라크 현 정부나 이를 지원하는 미국 등 서방국가들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이들은 이른바 반군이자 테러리스트일 뿐이죠그리고 그들은 무조건 서방의 입장에서 ‘나쁜 놈일 뿐입니다.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 세력(IS)가 미친 테러분자이고 악마였다면 어떻게 삽시간에 이라크의 제 2도시인 모술까지 장악할 수 있었겠습니까?

이건 이라크 국민들의 동조나 지지가 없었다면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죠.


그러기에,

“IS 조직원 최소 20만명”…CIA 추산치의 7~8

지금 미국은 이라크 국민 전체가 IS 조직원이라는 걸 보게 되는 것입니다이라크 국민이 미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데이들 국민 모두는 테러집단일까요?

지난 6월 이들 무장 세력들이 모술’ 지역을 장악하자 서구 언론들은 일제히 이들 반군(?) 세력이 모술 중앙은행을 습격해 4억 달러가 넘는 돈과 금괴를 약탈(heist)해 갔다고 보도했는데,

이라크 반군 ISIS, 세계서 가장 부유한 테러집단 됐다.

FT 17일 자 기사에서 처음 약탈 사실을 전했던 이라크 지역 관리가 갑자기 말을 바꾸어 “아직 약탈 사실을 확인해줄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면서 “중앙은행 약탈 행위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보도했고,

‘IS(이슬람국가)악행’ 서방 언론 보도는 거짓

외교 전문 매체인 <포린폴리시(FP)> 24일 자 기사에서 아예 이라크 민간은행협회 대표의 말을 인용하며,

모술에 있는 어떤 은행에서도 종이 한 장 사라진 적이 없다그러한 약탈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전합니다.

하지만이미 이슬람국가(IS)’가 정말 나쁜 개XX가 된 이후 발표된 내용이고서방 언론 어디에서도 이런 해명자료를 기사로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FP는 또한, IS가 장악한 현지에서 가톨릭 신자들에게 개종을 강요하고 성당을 불태웠다는 등 여러 보도가 이어지고 있지만어느 것 하나 사실관계가 제대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 예로 지난주에는 IS가 성 에프렘 성당을 불태웠다는 외신 보도가 줄을 이었지만이 기사와 함께 발행된 사진에 찍힌 교회는 이라크가 아니라 시리아에 있는 가톨릭 교회였으며 이 성당이 불탔다는 것을 확인해준 사람은 모술 시내 어디에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죠.

미국의 반대하고달러를 반대하면,
그 결과는 참혹하리라…”

마치 성경의 한 구절 같습니다.



사실 이 모든건,
종이화폐를 이용해 세계를 지배하려는 금권세력과 이스라엘이 그 배후에 있다고 봐야합니다.

최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수천 명에 주민을 학살한 이스라엘에 미국을 포함한 세계 서방 그 어느 국가도 이스라엘을 욕하는 이가 없다는 것은
얼마나 이 시대가 썩어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입니다.

이스라엘은 최근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유대인 청소년 3명을 납치 살해한 범인으로 ‘하마스를 지목하고 보복 공격에 나섰지만
지금까지도 아직 범행 주체가 누구인지 밝혀지지도 않았습니다.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발생한 유대인 청소년 3명 납치 살해 서건을 조사하겠다고 이스라엘은, 4백 명이 넘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연행하며 최근 학살에 가까운 공습으로 가자지구 주민 수천명을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과거 그들이 욕하고 저주하던 히틀러와 지금 이스라엘은 무엇이 다를까요?

수백발의 미사일을 쏴가며 그렇게 가자지구를 이 잡듯이 뒤졌지만, ‘하마스가 범인이라는 어떠한 증거도 또 이후 사건과 관련된 어떠한 이스라엘 정부의 발표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자유민주주의와 중국/북한/러시아의 인권을 말하는 미국과 서방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얼마나 그들의 말이 필요에 따라 사용되는 가식적인 언행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마스가 가자지구 주민들을 학살하거나 괴롭혔습니까?

지금 이 시대에 누가 천사이고 누가 악마입니까?

앞으로 달러의 붕괴가 가속될수록, ‘탈 달러화를 진행하는 이들은 전부 악마나 테러분자로 분류될 것입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는 지구상에서 미국만 천사고나머지 모두가 악마로 그려지겠죠.

여러분이 달러를 거부하는 순간 오바마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당신은 악마고 테러분자야!”

미국의 논리대로라면안중근 의사도 테러리스트이자 반군일 뿐입니다.




달러, 어디로? (6)

오늘은 <음모론자 몇분을 소개합니다.

첫번째 음모론자 입니다.

시라카와 前 일본은행 총재, “아베노믹스는 위험한 발상

<사라카와 전 일본은행 총재>

작년 3 19일 예정보다 조기 퇴임한 시라카와 마사아키’ 전 일본은행 총재입니다아베총리의 무제한적 화폐인쇄에 완강히 반대하다가 자의반 타의반으로 임기(48)보다 20일 일찍 사임했습니다.

일본은 대표하는 중앙은행의 총재가아베노믹스(무한 화폐발행와 재정지출 확대)는 위험한 발상이다.” 라고 정면 비판한바 있습니다.

그러면서,
금융완화(화폐발행)으로 물가상승률 목표치 2%를 달성한다는 건 불가능한다최근 수년째 미국과 유럽이 대규모 양적완화(화폐발행)에 나서고 있지만물가상승률이 제자리인 점을 볼 때통화 공급 확대와 물가상승간 상관관계는 점차 사라지고 있다.” 라고 지적합니다.

한해 80조엔(800조원)의 화폐를 대량으로 발행하고 있는 현 BOJ의 수장 구로다 총재’ 입니다.

<구로다 현 일본은행 총재>

한해 800조원의 돈을 인쇄하는 일본은 <음모론자>가 아니고,
무한히 화폐를 인쇄하면 경제금융에 큰 문제가 생긴다고 경고하는 사람은 <음모론자>입니까?


그럼, 2014 11월 현재 사라카와가 맞는지, ‘구로다가 맞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오늘자 신문입니다.

‘3분기 GDP 충격’ 에 도쿄증시 닛케이 지수 3% 급락
日 경기침체 쇼크… ‘아베노믹스’ 원점으로
 GDP 쇼크벼랑 끝 아베노믹스 한국 주력산업 엔저 리스크 커진다








일본 내각부는, 7~9월 실질 국내총생산(GDP)가 전 분기 대비 0.4%(연환산 1.6%) 하락했다고 발표합니다한달 7조엔에 이르는 화폐인쇄를 하면서 경기를 부양하고 있는 일본인데 지금 어떻습니까돈을 무한히 찍어낸다고 경제가 살아나고 있습니까오히려 경제는 마이너스(-)를 향해 열심히 달려갑니다. 1 80조엔의 화폐발행을 의미하는 아베노믹스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 증시는 코스닥 잡주처럼 3% 가까이 폭락합니다.

[벼랑끝 아베노믹스섣부른 소비세 인상에 소비 투자 위축… ‘부러지는 세개의 화살







1989 3%, 1997 5%, 그리고 2014 8%로 인상한 소비세를 내년 10%로 인상할 수 있을까요소비세의 인상은 엔화의 붕괴(엔화가 국민의 노동력을 담보로 해야하기 때문)를 막기 위해 필요하지만 

엔저로 인해 돈의 가치가 하락해 쓸 돈이 더욱 없어진 일본 국민들이만일 소비세를 올린다면 더 높아진 상품을 그리 쉽게 구매할 수 있을까요? 

2014 11월 현재 사라카와가 맞습니까아니면, ‘구로다가 맞습니까?

초등학교를 나오셨다면 쉽게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결국일본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거대한 붕괴와 너무 커서 가늠조차 하지 못하는 미지의 영역으로 일본이 몰락하게 되는 것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두 번째 <음모론자>를 소개 합니다.
바로이분입니다.

그린스펀 前의장, “연준 양적완화 목표달성 실패했다
[QE종료이후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 金에 투자하라

 
<앨런 그린스펀 前 미국연준 의장>

1987~2006년까지 무려 20년간 미국과 세계금융을 주물렀던 前 미국 연준의장인 그린스펀이 10 29일 미국 외교정책 씽크탱크인 외교협회(CFR) 강연에서,

<1>
현 연준이 4조달러 이상을 쏟아부은 양적완화(QE)조치는 제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으며앞으로 출구전략도 큰 고통을 야기할 수 있다소비 수요를 끌어올리는 수단으로 자산매입 프로그램은 크게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고유효 수요 창출에 이미 실패했다.”

<2>
경제에 큰 고통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출구전략을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양적완화는 자산가치를 높이는 일(거품생성)만 해줬다.”

<3>
향후 기준그림 인상 압력은 연준 자체로부터가 아니라 시장으로부터 올 것이다시장에서 실질 금리 상승 수요가 본격화될 때 연준이 진짜 압박을 받을 것이다.”

<4>
연준이 QE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했지만미국을 포함한 세계 경제가 여전히 부진한 성장률을 보이는 만큼 연준은 QE(화폐인쇄)를 재개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5>
金은 정부 정책과 관계 없이 통화가치를 지니는 만큼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적합한 투자처이다각국 정부들이 실행하고 있는 정책을 감안할 때 통화가치를 보존할 수 있는 좋은 투자자산은 바로 金이다.”

대표적인 음모론자로 꼽히는 마크파버가 한 말을 똑같이 지금 前 미국연준 의장이었던 그린스펀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상은 화폐인쇄를 반대하고시장금리가 아닌 제로금리를 반대하면,
곧바로 <음모론자>가 됩니다.

음모론자들 보시니 어떠십니까?
이들은 늙어서 노망이 나 비정상적이라 판단해야 할까요?

지금 호주엣 G20 정상 회담이 열리고 있습니다.

G20, 15년간 70조 달러 투입 경기부양 일자리 창출








주요 20개국 정상들이 세계 경제의 성장률 제고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15년간 70조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대략 1년에 5조달러정도입니다.
방법은바로 양적완화라는 단어의 화폐인쇄입니다돈을 찍어내서 경기를 부양하겠다는 의지를 G20국가 정상들이 협력(?)하기로 합니다.

한국 박대통령의 의견을 잠시 들여다 보겠습니다.

朴대통령, “自國만 고려한 통화정책 고쳐야” .. 엔저 비판

G20이 돈을 찍어내기로 합의했는데한국은 일본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돈을 찍어내기로 했지만일본 너네는 평균보다 너무 많이 찍어내서 한국 상품의 수출경쟁력을 저하시키지 마라.”

박대통령이 아직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한 듯 합니다.
일본은 금리가 제로(0%)에 가깝고정부부채도 GDP 대비 240%가 넘는 상황입니다지금 일본으로써는 거두어들이는 세금만 가지고도 이자내기도 벅찬 상황입니다.

만일 일본이 화페인쇄를 내일부터 중단한다고 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과거에는 일본국민과 은행연기금이 일본국채를 사주었는데시장주체들이 돈이 다 떨어진 마당에 일본국채는 누가 사줄 수 있을까요?

일본이 화폐발행을 멈추는 순간일본이라는 나라는 바로 붕괴됩니다왜 일본이 금리를 제로상태로 유지할 수 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모르십니까?

금리가 오르면세금으로는 국가 시스템 운영자체가 불가하기에 금리가 제로인 것입니다.

생존을 두고 게임하는 국가에게 환율을 논하면아베가 박대통령에게 무슨 생각을 할까요?

한국의 입장에서도 직접적으로 돈을 찍지 않더라도 정부가 빚을 내야 하니엔저를 지속시켜 한국경제를 위험에 빠트려 한국정부가 부채를 늘리는 것에 어려움을 만들지 말라 것이 솔직하게 말하고 싶은 박대통령의 의중이 아닐까요?

그림 세수 펑크 3년짼데여야 내년 14조원 더 늘려라








돈도 없는 대한민국 정부가 내년 예산을 14조원 늘려달라는 쪽지예산이 국회에서 남발되고 있습니다.

1. 부채를 늘리거나,
2. 돈을 찍어내거나,

이 두가지 방법 이외에 우주에 존재할 수 있는 이론이 있겠습니까?

계속 이어가 보겠습니다.
다음회 굉장히 중요한 Issue가 나옵니다.
놀라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
출처] 달러, 어디로 (6)|작성자 무엇을 줄수 있는가

달러, 어디로? (7)

9 17일 호주 중앙은행이 주최한 금융안정위원회(FSB)’에서 글로벌 금융위기에 재발에 대한 추가적인 손실흡수력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이 도입됐습니다.

금융안정위원회, ‘대마불사’ 규제초안 논의

자 그렇다면, [손실흡수력 규제 강화 방안]이 무엇인지 여기에 참석한 G20 금융리더들을 포함한 24개국 금융보스들이 회의를 통하 도출한 내용을 있는 그대로 쉽게 풀어서 옮겨보겠습니다.


5번째 문장을 보면,

★★★★★★★★★★★★★★★★★★★★★★★★★★★★★★★★★★★★★★★★★
바젤규제 외에도 자기자본과 베일인(Bail-in:, 은행부실 발생시 세금이 아닌 채권자에게 손실을 부담시키는 조치가능 채무의 합이 위험가중자산의 일정비율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

은행이 파산을 할 때 앞으로 은행을 살리기 위해 세금이 투여되지 않을 예정이니,
1) 은행자기자본과
2) 채권(주식)의 금액과
3) 예금자의 예금,

의 합이 부실대출규모를 넘지 말라는 말입니다.


은행이 망하면 이제 세금이 아닌 여러분의 예금이 은행을 부실을 메우는데 사용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작년 부도난 유로존의 국가 사이프러스가 요렇게 국민예금의 80%를 국가와 은행이 강탈한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결국앞으로 금융위기가 재발하면 그 희생양과 재물은 여러분 본인이 된다 이말과 같습니다.

미국일본에 이어 유럽을 보시기 바랍니다.

드라기 총재, “ECB 자산매입 대상 국채

ECB 총재 본인 스스로가 ECB가 위험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붕괴되는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 오직 대대적인 화폐인쇄를 단행하는 것 이외에 다른 방법이 없고,

유로존 내 쓰레기 국채를 부채의 화페화를 통해 해결하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세계 국민을 대상으로 공개적인 사기를 친 적은 인류역사에서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전세계가 지금 화폐를 찍어내는 것 이외에 달리 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사실상 없습니다그렇기에 미국과 유럽일본이 모두화폐인쇄인 양적완화만을 고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위기의 아베노믹스엔저의 역습아베국회해산 카드로 경제 실정 덮기
일본언론 ‘2분기 연속 GDP 감소’ 아베노믹스 실패로 규정


17일 발표한 일본 3분기 GDP 성장률 충격으로 주가가 3%나 급락하고 환율이 출렁거렸습니다일본 자국 언론들도 아베노믹스가 실패했다고 평가가 나오는 와중에,

엔저로 인해 수입물가가 오르면서, 4~9월 무역수지 적자가 5 4271억엔(50조원)으로 역대 최대규모를 나타낸 상황입니다아베신조는 ‘GDP쇼크에 대한 추가적인 경기대책이 아니라 국회 해산’ 카드를 꺼냈습니다.








이번 국회해산을 통해 아베가 내세운 것은 무엇이냐면,
소비세의 인상 시기를 1 6개월 연기하는 것을 공약으로 국민의 심판을 받겠다.” 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다.
지난주 2차 양적완화로 년간 80조엔의 화폐를 대대적으로 인쇄하겠다고 선언한 후그래도 안되니 이제는 세금을 올리지 않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금 본위제를 폐지한 후오로지 화폐는 세금을 기반으로 굴러가고 있는 현대화폐시스템에서 세금을 배제하겠다?”
그렇다면국가가 발행하는 화폐의 담보물은 도대체 무엇입니까정말 기가막힌 사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제가 예언하나 해보겠습니다.

앞으로 일본은 어느 시기에 년간 80조엔이 아니라월간 80조엔의 화폐를 대대적으로 발행하는 모습을 우리는 보게 될 것입니다하이퍼 인플레이션이란 괴물의 등장을 의미합니다화폐가 가치가 없어지니까요.

화폐인쇄이외에 다른 방법이 일본에 있을까요?

도쿄, 9채 중 1채가 빈집’… 대책 전전긍긍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노령화 사회에 처한 일본은,
젊은층 대다수가 임시직과 초식남으로 결혼을 기피하고 출산을 기피하는 상황하에서는,

경제와 금융과 화폐를 뒷받침할 노동력은 점차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결혼을 강제하고 아이낳는 것을 국민에게 강제할 수 있을까요?
무슨 일본이 강제로 결혼해 애를 낳게하는 강간국입니까?
결국 시스템이 무너지고 새로운 싹이 트지 않는 상황하에서는 그 어떤 대책도 무용지물 입니다.

이걸 잘 알고 있는 LG경제연구원이 일본이 붕괴되서 한국이 GDP를 추월한다고(?) 한 것일까요?

LG경제연구원, “한국 1인당 GDP 5년 후 日 추월








일본이 경제가 망하면한국도 무사하지 못하고 전세계 경제도 무사하지 못합니다그리스 같이 작은 나라의 국가채무 문제도 아직 해결하지 못했는데

만일 일본과 같은 전세계 3위 경제대국의 경제가 무너진다고 생각해 보십시요1989년 일본 주가 폭락(버블 붕괴)때와 지금은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모든 경제금융 시스템이 거미줄처럼 물려 얽혀 있기에일본경제의 붕괴는 전세계 경제의 붕괴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이쯤해서 미국도 봐야겠죠.

끝 모를 국제 유가 하락뒤얽힌 패권 경쟁?
유가 하락에 팔짱 낀 OPEC… 셰일가스 혁명 붕괴조짐

탈 달러화를 선언한 러시아를 이전 소련의 붕괴방식이나 신흥국의 붕괴방식과 똑같이 유가를 붕괴시키고 외환보유고를 빼내는 방식으로 달러를 지키려고 하지만,

1991년 당시도 미국의 에너지재벌이 물론 피해를 입었지만소련을 붕괴시켰기에 미국 입장에서는 남는 장사였습니다.

그런데지금 막대한 달러가 쏟아져나오는 상황에서
만일 미국이 달러의 담보물로 제시하는 셰일가스가 유가폭락으로 위기에 몰린다면?
그대로 과연 미국이 러시아를 벼랑끝에 몰아넣었기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이미 러시아는 중국과의 Alliance(연합)을 통해 또, Brics와의 연계를 통해 에너지 수요처와 경제금융분야를 공고히 다지고 있는 상황인데, 24년전과 지금이 동일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지금은 이전과 다르게아마 유가폭락으로 러시아의 무릎을 꿇리기 전에 미국 스스로 좌초될 가능성이 더 큽니다.


美 연방정부 폐쇄 다시 화두공화 이민법 강행시 셧다운 불사
공화당 강경파행정명령 발동 시 셧다운 강행 경고


오바마 대통령이 추방위기에 놓인 불법체류 수백만명을 구제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한다는 것!!!

오바마는 약자의 편에 서기 위해 이런 행정명령을 발동하는 것일까요행정명령 발동을 통해 불법체류자들이 미국 시민이 된다면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세금징수의 대상이 됩니다.
이것이 본질입니다불법체류자들이 달러의 담보물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하튼공화당은 이를 반대하며대통령이 행정명령을 발동하면 셧다운’ 강행을 경고 합니다.

[‘셧다운이란?] = [정부가 달러의 화폐인쇄와 부채증액을 용인하지 않겠다.]

이 해석을 반박할 수 있는 논리가 우주에 존재할 수 있을까요?

답은 언제나 쉽습니다단지소수의 지배자들은 국민들이 이 말을 해석하기 어렵게 전문용어를 사용하는 것 뿐입니다.

양적완화” = “화폐인쇄
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99% 입니다.

만일 오늘 9시 뉴스에,

미국이 지난 5년간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4조달러에 이르는 화폐인쇄를 통해 시장에 돈을 뿌렸습니다.”

일본 중앙은행이 한해 60조엔에서 80조엔으로 화폐인쇄를 늘리기로 결정했다.”

라고 모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뉴스를 내보낸다면 어떻게 될까요?

어느 개그맨의 말처럼,
그러면 이상하잖아!” 일까요?


[출처] 달러, 어디로 (7)|작성자 무엇을 줄수 있는가


달러, 어디로? (8)

경제학자들이 정의하는 화폐 3가지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첫째화폐는 교환의 매개수단(medium of exchange)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

물물교환의 불편함을 없애고 보다 쉽게 물건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말합니다.

둘째화폐는 회계의 단위(unit of account) 혹은 가치 척도로써의 기능을 수행한다.

화폐가 어떤 물건의 가치를 재는 잣대의 기능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쉽게 어떤 사람이 1만원이라고 이야기 할 때 우리의 머릿속에 참고서 1권이나 병원 진료 3음악 CD 1장 등과 같은 1만원이란 화폐의 가치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기준을 판단하는 것을 말합니다.

셋째화폐는 가치의 저장수단(store of value)으로서 기능을 수행한다.

화폐는 구매력이 가지는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을 말하는 것이고그렇기에 화폐를 가지고 저축을 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죠.


이런 이유로인류는 1971년 미국 37대 대통령인 닉슨이 金본위제를 폐지하기 전까지 오로지 金과 銀만이 인류에게 돈이고 화폐였습니다.

인류역사상 많은 국가가 수천 종류의 불환화폐(金과 교환이 안되는 화폐지금 우리는 불환화폐체제 입니다.) 들이 등장했었지만지금까지 단 한번도 살아남은 사례는 없었으며, 지금 이런 불환화폐의 대장인 달러도 이런 역사적 사실에서 절대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고대 로마도 영역을 넒히기 위해 군대를 확장하였고 이를 위해 많은 돈이 필요했습니다거대한 군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金에 제한되는 화폐시스템이 아니라 국가가 마음대로 발행할 수 있는 화폐시스템이 필요했고,

결국 로마는 지금 미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이 시도하는 양적완화(화폐인쇄)’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돈()에 불순물을 첨가하는 방식으로 돈의 양을 늘려나갔습니다그리고 급기야 어느 순간 돈에 0.1g의 金도 포함되지 않는 돈을 만들어내 사용하기 시작했죠.

이로인해 모든 국민들은 넘치는 돈으로 인한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겪어야 했으며이런 불환화폐를 통해 로마의 국가시스템이 붕괴했고이런 비슷한 시도를 한 모든 국가가 불환화폐권력의 탐욕으로 인해 모두 시스템은 종말을 맞았습니다.


자주 보던 모양입니다.
어디서 봤을까요?
TV 사극을 보다보면죄를 짓거나 전쟁이 나서 도망가는 양반들이 안방의 금고를 열고 챙기던 그것 입니다거기서 이런 모양을 봤습니다.

바로 은자(銀子)’ 입니다.

우리가 한냥’ ‘두냥’ 할 때 [()] 10(37.5g)을 말합니다.
사진에 나온 건 최소 은자(銀子)” 100냥정도는 되어 보입니다.

왜 도망가는 부자 양반들이 이런 상평통보같은 돈이 아닌 은괴를 챙겼을까요?

바로 ()’이 돈이였기 때문입니다.

얘기 나온김에 하나 더 볼까요?
아래 그림을 보시죠.

 

우리가 아는 銀은 원래 이렇게 쌀알 모양으로 생산됩니다. ‘그래뉼이라고 부르며이걸 녹여 가공해 동전이나 은괴를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종로에 가면 銀세공업자들은 이런 銀그래뉼은 생산업체에서 구매를 해 고객이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돈이 생겨 저축을 하거나 돈을 빌리러 은행에 가시죠.
혹시 은행을 한자로 쓰면 어떻게 쓰는줄 아십니까?
(참고로중국도 똑같이 銀行을 씁니다.)

은행=> “銀行 입니다.

이 한자의 의미를 풀자면, “銀이 오고가는 다니는 것을 의미하고이것은 은행(銀行)이 銀을 거래하는 곳이라는 의미기도 합니다.

왜 은행이 銀을 거래하는 곳일까요?

그렇습니다.
원래 과거 중국과 한국에서 오직 돈은 이었기 때문에 은행을 銀行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銀이 돈이었던 이유는국가가 마음대로 화폐를 발행해 돈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치하락하는 것을 국민들은 잘 알고 있기에국가 마음대로 발행하는 통제권을 벗어나 가치를 지킬 수 있는 것은 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왜 銀 대신 金을 써 금행(金行)”을 쓰지 않았던 것일까요?

그 이유는金이 너무나도 귀해서 화폐로써의 기능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너무 희소했기 때문에金 대신 이보다는 덜 희소한 銀이 화폐로써의 기능을 수행했던 것입니다.

과거에도 金도 당연히 화폐였지만백성들 대다수는 죽을때까지 金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죽었으니金은 부자들만의 화폐로 이용되었습니다아마 金을 백성들에게 주어도 본적이 없으니金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노란 돌맹이라고 생각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중국 근대사를 보면>,
아편전쟁을 통해 서구의 국가들이 중국으로부터 탈취해 한 것은 오로지 딱 한가지 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편전쟁에 승리한 서구가 중국정부에 요구한 배상금도 오로지 이었습니다.

중국이 부강하던 시절,
서구에게 자신들의 도자기와 향신료를 팔고 서구의 대부분에 富를 가져온 것도 바로 이었습니다.

서구는 권력이 돈의 창출력(통제력)’에서 나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에, 중국에게 진짜돈인 銀을 빼앗고 불환 화폐를 심어두려 한 것입니다근대서구가 진짜 돈인 銀 대신 金본위제를 택했던 이유는,

金보다 더욱 흔한 銀이 돈으로 사용될 경우金보다 통제할 수 있는 통제력을 얻기 힘들어서였습니다자칫국가가 배제된 그리고 국민들이 흔히 접할 수 있는 銀이 돈으로 사용될 경우 국가는 너무 많은 99.9%의 국민을 통제하기 어렵게 되기에

절대 銀은 金보다 국민들이 돈으로 인식하거나 사용해서는 안되는 결제수단이었습니다. 金 본위제는 이렇게 탄생된 것입니다. (영국 여왕이 정했다는 것은...부차적인 이유)


아마 일당 백이라는 말을 한번쯤은 모두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하나가 100을 당해낸다.”라는 의미인데,
일당백의 유래도 아시고 계십니까?

<당백전>​

흥선대원군 시절세도 정치 하에 실추된 왕의 권위를 회복하기 위해 경복궁 사업을 무리하게 강행했고서구 열강의 문호개방 요구에 조선이 군대를 증강하면서 정부는 많은 돈이 필요했습니다.

여기에는 막대한 돈이 필요한데이를 타개하고자 흥선대원군은 당시 통용되던 상평통보의 100배의 가치를 부여하는 당백전을 발행하여 필요한 재정을 확보하려는 계획을 합니다.

1866 11월부터 당백전을 주조하기 시작해 1867 4월까지 6개월동안 1,600만냥의 당백전이 발행되었고정부는 일시적으로 거액의 돈을 만들어 국가 재정 수요를 충당했습니다.

그러나 단시일 내 막대한 돈을 인쇄하기 시작하면서 조선말 전국이 엄청나게 높은 인플레이션이 발발했고 사회는 혼란에 빠져버렸습니다.

상평통보 100배 가치를 가지는 당백전을 백성들은 기피하기 시작했고시장에서는 상평통보와 물물교환만이 받아들여졌습니다.

백성들이 물가폭등으로 혼란을 겪자 조선정부는 1867년 당백전의 주조를 중단하고 1868 10월에는 장령’, ‘최익현의 상소를 계기로 유통까지도 금지하기에 이르렀죠.

당백전을 주조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정부의 재정악화가 그 이유였으니,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또 지금 일본이 1년에 80조엔(800조원)에 이르는 대대적인 화폐인쇄(양적완화)를 하는 것도모두 동일한 이유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일당 백"이란 말의 유래는 이렇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근대 대한민국은 1950년 이후 3차례의 화폐개혁을 단행했는데,

1950 8 28 1
1953 2 17 2
1962 6 10 3

시기적으로 보면, 1950년과 1953년은 전쟁으로 의미없는 국가의 의미없는 화페였기에 그리고 정부가 막대한 돈을 인쇄하면서 화폐가 화폐의 기능을 하지 못하는 단순한 종이였기에 화폐개혁을 단행했고,

1962년의 화폐개혁은정부가 성장 위주의 정책 추진에 따른 방만한 신용창출 통화운용정책으로 인해 물가가 1년에 20%씩 뛰는 현상이 발생해 화페개혁을 단행했습니다.

1961년 박정희가 5.16 군사구데타로 정권을 잡은 후, 1962 6 10 0시를 기해 기습적으로 옛날돈()”을 새돈()”으로 <10:1>의 교환을 진행합니다, 10환은 1원으로 “0”을 하나 축소하는 것이었고당시 돈을 너무 많이 발행해 뛰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였습니다.

<동아일보, 1962 6 10일자 1>

당시 보도에 따르면, “음성자금의 산업자금화와 인플레이션 방지가 목적 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구당 500원까지 새 돈으로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나머지는 국가가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못하면 불법자금으로 간주하고… (뒤는 알아서 상상하시기를)

그렇다면 화폐 개혁 후 물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화폐 시스템>은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동일하게 움직입니다왜냐면그 본질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동일하니까요.

2009년 북한에서 화폐를 개혁한 후북한 주민들이 엄청난 인플레이션에 시달려 화폐개혁’ 책임자들이 총살을 당한 것을 모두들 알고 계시죠?

1962년도 보나마나 동일합니다.

<화폐개혁이 단행된 1962 6 10일은 일요일이었고다음날 동아일보 신문 사회면 톱기사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6 11일 월요일,
문을 연 상점들은 물건값을 2~3배 올려 받는 곳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100환하던 다방 차값은 150(15), 250환 하던 담배한갑은 350(35)으로 올려받았고모든 생필품들이 적게는 30% 많게는 300%까지 가격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2014년 현재왜 지금 우리는 돈이 넘치는 세상에 사는데 모두가 힘들다고 아우성 일까요?

얼마전까지 월 800억달러(80조원)씩 화폐를 찍어대던 미국과 지금 1년에 800조원의 돈을 인쇄하는 일본그리고 독일의 반대속에 화폐찍기를 시도하는 ECB의 드라기총재.

이번에는 역사속에서 단 한번의 성공도 거두지 못했던 화폐인쇄를 통한 경제부양이 성공할까요?

제가 장담하건데 우리는 우리가 돈이라고 생각했던 가치의 99%를 조만간 잃게 되는 경험을 모두가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나 주어진 것일까요?

Ps: 아마도 99% 의 돈이 사라질 것이라는 것에 많은 분들이 궁금증을 보이시겠죠다음회에 이어가겠습니다. 2가지면 설명이 다 끝납니다.


[출처] 달러, 어디로 (8)|작성자 무엇을 줄수 있는가


달러, 어디로? (9)

왜 어째서 우리는 우리가 가진 거의 대부분의 것을 잃게 되는 것일까요?
인류가 살아가는 방식은 절대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인간이 살아왔던 패턴의 일정한 반복적 방식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교보문고에 가서 경제학 서적을 뒤져보고나,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님께 찾아가서 묻거나,
혹은 구글링을 통해 자료를 검색하여 찾아보아도 거기에서는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왜냐면너무나 당연한 것이 때문에 어디에서도 알려줄 필요가 없는 것이죠.
이것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단 한가지만 보고 확인하면 됩니다.
바로우리 인류가 살아온 역사에 우리가 찾는 모든 답이 있습니다.

어떤 분이 이런 질문을 합니다.

도대체 세상에 그 많은 돈이 다 사라진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 질문을 혹시 여러분도 아니 의혹을 가지고 계신가요?

세상의 그 많은 돈이 어떻게 사라질 수 있을까요?
.
.
.
.
.

제가 여러분에게 시간을 드립니다.
다음편 오늘쓸까요아니면 밤아니면 새벽?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답은 언제나 알고 나면 쉽습니다.


[출처] 달러, 어디로 (9)|작성자 무엇을 줄수 있는가


달러, 어디로? (10)

만일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집값의 지금 시세가 5억이었는데 3억으로 떨어진다면,
과연 떨어진 2억은 어디로 갔겠습니까? 

만일 삼성전자의 주가가 주당 100만원이었는데 50만원으로 떨어진다면,
과연 떨어진 50만원은 어디로 갔을까요?

이제 이해가 되십니까?

첫째로 돈은 이렇게 경제가 디플레이션(deflation)”이란 축소의 길을 걸어가면 세상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요?

가장 쉬운 예중에 그리고 핵심 중에 하나는 바로은행의 폰지사기(Ponzi Scheme)’인 지급준비율에 있습니다.

고객이 은행에 맡긴 돈에 최소 10배의 세상에 없는 돈을 만들어내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주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게 가능한 것이죠. (‘지급준비율을 모르신다면정말 반성하셔야 합니다모르신다면 네이버에 물어보시면 잘 알려드릴 것입니다.) 

사실 은행의 신용으로 허공에 돈을 창출하게 하는 지급 준비율이 앞으로 다가올 <위기가 만들어진 본질>이기는 하지만, 

언제나 인간의 탐욕은 <본질>을 왜곡해서 더욱 크고 강력한 악마를 만들어 냅니다그것이 무엇일까요?

바로그것은 파생상품’ 입니다.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710조 달러

중앙은행의 중앙은행 격인 국제결제은행(BIS)’가 인정하고 발표한 파생상품의 규모만 710조 달러 입니다.

1조 달러 = 1,000
10조 달러 = 1
100조 달러는 10
710조 달러는 71



숫자로 표현하면,

\7,100,000,000,000,000,000



사실 이 숫자는 지구에 존재해서는 안되는 숫자입니다.
그리고 사실 파생상품의 규모는 알수 없습니다. BIS가 인정한 710조달러는 최소의 규모입니다 

아마 세상에 존재하는 파생상품의 규모는 가뿐히 1,000조 달러를 넘을게 분명합니다.



숫자로 표현하면,

\10,000,000,000,000,000,000



이 돈의 대부분은 전세계 사람들이 투자한 돈과 연기금 등등을 기반으로 신용창출과 투기에 의해 불려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중 절반의 돈은


<금리>와 연계된 파생상품 입니다.
, “금리 연계형 파생상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채권연동형'이죠.



아시다시피금리가 폭등하면 채권의 가격은 내려갑니다.
금리가 1% 상승하면 1000조원의 1%의 돈이 세상에서 사라집니다. (물론 1년기준이니, 10년만기라고 하면 1년의 10배의 돈이 사라지겠죠)

1000조 달러의 1% 10조 달러입니다.
미국이 디폴트네 셧다운이네 하는 것의 규모는 겨우 18조 달러입니다.

, <금리 상승>이 몰고 올 재앙이 이제 조금 이해가 되십니까?

금리인상은세상 사람들이 돈이라고 생각했던 대부분을 세상에서 사라지게 만듭니다모두가 극도의 빈곤속으로 빠져들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이 열심히 내고 있는 모든 형태의 연기금도 이 안에 속해 있습니다지금 공무원 연금을 깍네 마네 하면서 대한민국이 엄청난 혼란에 빠져 있지만,

이 정도의 혼란은 앞으로 애들 소꿉장난’ 정도의 수준도 아니고, <새발의 피>가 아닌 <새발의 세균>정도 밖에 표현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모든 연기금은 금리의 폭등이 진행되는 순간 다 허공으로 사라지게 됩니다여러분이 받을 거라고 예산했던 것은 사실상 세상에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이 말을 <음모론>으로 부정하신다면,

여러분은 국제 결제은행(BIS)를 음모론자로 생각하시는 것이고,

<금리와 국채>의 상관관계가 가지는 자연법칙(우주의 이론)을 부정하시는 것이고,

“1+1=2”라고 하는 것을 부정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의 돈이 사라지는 이유,

그 첫번째 이유는 디플레이션으로 인해 그간 신용으로 만들어 놓은 신용이 모두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아직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엄청난 빈곤이 몰려올 것이라는 것!

위의 내용은 반박할 수 있는 꺼리가 아닙니다.
왜냐면 저는 “1+1=2”에 대해서만 말을 했으니까요.


그렇다면두번째 이유는?













사실 인간이란 존재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다지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동전을 던져,

앞면이 나오면 150달러를 받고,

뒷면이 나오면 100달러를 잃는 게임.

참여할 것인가?



사람들은 100달러를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쉽게 참여하지 못한다.

(확률적으로 무조건 참여해야 하는 게임)



과연 인간은 합리적인가?



원래 1000달러가 없는 사람과,

1000달러를 받았다가 잃는 사람.

같지만 다르다.


인간은 복잡하고 흥미로운 존재다

경제 이론의 행위 주체인 인간은 합리적이고 이기적이며 취향의 변화가 없다.”


달러, 어디로? (11)

<‘디플레이션은 신용으로 창출한 모든 돈의 사라지게 만든다.>

우리가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첫번째 이유였습니다.
그렇다면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잃게 되는 <두번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디플레이션>의 반대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인간과 사회 그리고 경제를 움직이는 시스템은 각기 다른 존재가 아니라사실 하나입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불황(디플레이션)”은 인간을 빈곤하고 배고프게 만들어 고통을 주죠이런 고통은 불특정 다수가 정치인을 포함한 기득권에 대한 반감과 불신으로 이어지고,

이런 반감과 불신에 그들이 가진 권력을 빼앗길 수 있다는 공포에,

기득권은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세탁물보관증(화폐)”를 대대적으로 발행하기 시작합니다.

인류가 지구에 출현하고 국가와 사회를 이루어 집합적 공동체 생활을 한 이후단 한번의 예외도 없이 이런 과정은 무수히 반복되었죠중요한 것은단 한번의 예외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득권들이 불황이 주는 공포를 타개하기 위해 무한히 화폐를 발행하는 순간(양적완화를 하는 순간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2013 8 8일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혹시 기억하십니까?

우유값 8 9일부터 10% 넘게 오른다.”

2013 8 8일은우유 값이 오르기 전날이었습니다.


1)결과는 어땠을까요?

[현장르포우유값 인상 앞둔 대형마트 가보니


제품가격인상을 앞두고 대형마트의 우유 제품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폭발하면서대형마트에 우유가 사라지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혹시 기억나십니까
예전 휘발유 가격 예고제를 시행하던 당시, 9시 뉴스를 통해 내일부터 기름값이 오른다고 하면전날 밤 주유소에 기름을 넣으려는 차들로 장사진을 이루었다는 것을

양적완화(화폐인쇄)”는 이렇게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돈의 구매력을 떨어트리는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왜 여러분의 돈이 富가 사라질 수 밖에 없는지 이해가 되십니까바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여러분의 돈이 점점 휴지가 되가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2) 그 다음 어떻게 될까요?

우유값 올리자 판매 급감인상이후 대형마트서 11% 판매량 감소

그렇습니다.
판매가 급감됩니다가격인상이 <수요의 축소>를 불러오는 것이죠.

이 상황과 비슷한 것을 지금 어디서 봤을까요?
그렇습니다. 이웃나라 일본이 지금 이 상황에 놓여있기에 침체를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베 소비세율 추가 인상 연기중의원 해산

당초 내년 10월로 예정됐던 소비세율 인상(8%=>10%) 2017 4월로 1년 반을 미루고 중의원을 해산한 것이죠.

이미 올해 4월 아베는 소비세를 5%에서 8%로 인상한 바 있습니다.

4일본 소비세율 5%에서 8%로 인상





3)결과는 어땠을까요?

소비세 인상 전 사자”…일본사재기 열풍에 북새통

, 2013년 한국의 우유파동과 동일한 상황이 생기죠!!
인간과 사회 그리고 경제를 움직이는 시스템은 각기 다른 존재가 아니라사실 하나이기 때문에 똑 같은 결과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4) 우유와 똑같이 일본에서 4 <사재기 열풍>이 일어난 이후 다음 단계는?

일본,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


우유가격이 오른 후 판매량이 급감했던 것과 똑같이일본에서도 소비세 인상 이후 소비가 급격히 감소하며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갔죠어떻습니까?

모든 시스템은 이렇게 동일한 이유에 대해서 동일한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인간이 조작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왜냐면이것은 자연이 정한 기준이자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5) 자 그렇다면우유의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요?

유유 재고 더 쌓이면 폐기” … 우유업계 속수무책
우유재고 12년 만에 최대..업계 쩔쩔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우유값만 오르면 사람들은 화폐의 구매력을 잃게 되어 우유를 사먹을 돈이 없게 됩니다.

결과우유는 <수요의 축소>로 인한 <공급과잉>에 몰리게 됩니다모두들 아는 1929년 미국의 대공황도 1차 세계대전의 종전 이후 유럽이 재건하고 스스로 상품을 만들어 내면서 유럽發 <수요의 축소>로 인해 미국을 <공급과잉>상태로 만들어 발생한 대재앙이었죠.

인류 역사의 모든 <대공황>은 오직 공급과잉이라는 단 한가지 이유 때문에 발생합니다. 예외는 없습니다공급과잉은 <수요의 축소>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우리는 우유값을 보면서 어떤 아주 개연성이 높은 예측을 할 수 있을까요?

바로앞으로 미래의 일본이 어떤 상황에 몰리게 될지 바로 답이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일본의 미래는 <수요의 축소>가 만들어 낸 <공급과잉>이 대공황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물론얼마 전 ‘2차 양적완화(화폐인쇄)’를 통해 년간 80조엔(800조원)에 이르는 돈을 찍어내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돈의 가치가 제로로 수렴되는 상황은 전혀 고려하지도 않는 … 참 슬프죠지금 일본은방사능에 전국이 오염되고 화폐범람으로 국가시스템이 붕괴하기 일보직전이니 말입니다.


★ 일본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


사람들은 아마 대안으로 이런 말을 할지도 모릅니다.

그럼 우유값을 내리면 되지 않냐?”

만일 이런 생각을 한번이라도 했다면여러분은 바보입니다.

이미 현시대의 패러다임은 생산성과 효율성이 자본과 기술의 도움으로 극대화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더 효율성을 좋게 하려면 모든 사람을 다 짜르고 인건비를 줄이는 수 밖에 없습니다모든 사람을 다 짜르면누가 무슨 돈으로 우유를 사먹을 수 있을까요?

원가 100원짜리의 우유값을 내려서 80원에 판다면우유생산자는 우유를 생산해서 팔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왜냐면바보가 아니니까요누가 손해 볼 것을 뻔히 알면서 사업을 하겠습니까?

이렇게 되면 우유생산업자들은 우유의 생산을 포기 하기 시작합니다지금 동네마다 수십 군데의 치킨집이 도산하는 이유는치킨을 팔아서 이익을 남기기 어렵기 때문입니다하면 할수록 빚만 쌓이니 치킨집 사장님은 더 이상 손실을 보지 않기 위해 아예 폐업을 선택하는 것이죠.

우유도 똑같습니다.
우유 생산업자들은 아예 폐업을 하기 시작합니다그러면 수요의 축소로 늘어난 재고는 생산자의 감소로 인해 수요와 공급이 맞춰지기 시작합니다.

결과

당연히 우유값은 폭등하게 됩니다.
[우유값] = “생산원가 + 관리비 + 세금 + 이문 으로 결정되는데지금 공급과잉으로 우유값이 상승되는 게 막혀 있던 것이만일 정상적인 공급량으로 돌아오면 가격도 정상적(?)으로 폭등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일본이 가까운 미래에 아니 전세계가 가까운 미래에 당면한 문제가 바로 이것이죠.


사람들은 물가 상승과 인플레이션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합니다.

<물가상승>자연재해나 급작스런 외부의 변화로 인해 상품의 공급량이 딸려 가격이 오르는 것이고,

<인플레이션>시중에 화폐량이 늘어남에 따라 돈의 가치가 하락하는 것인데,

마치 우리가 사는 세상이 물가가 올라 힘들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진실은 화폐량의 증가로 인한 인플레이션인데 말이죠.


일본정부가 의도하고 바라는 것은 매일 우리가 신문에서 보듯 <인플레이션>입니다한국도 마찬가지고 미국도중국도유럽도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의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돈의 인쇄를 통해 만들어지는 <인플레이션>,
건전한 수요의 증가를 통해 상품/서비스의 가격이 올라가는 <수요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종이화폐의 공급이 늘어나면서 만들어지는 <비용 인플레이션입니다.


<비용 인플레이션>은 경제 발전과는 관련없이 오로지 화폐의 가치가 파괴되면서 만들어지는 결과입니다. 




정부는 화폐를 찍어내 지금보다 더 큰 수요가 만들어지고 더 큰 거품이 만들어져 <수요인플레이션>을 기대하지만,

문제는… 우리가 더 이상 빚을 낼 여력이 없다는 것입니다연봉 5000만원짜리 노동자에게 10억원을 대출해줄 수 있겠습니까?

우울하죠세탁소에 맡겨둔 세탁물은 한개인데지금 우리 시대는 무수히 많은 세탁물보관증(화폐)”으로 경제를 살려보겠다는 저들이 사실 애처롭고 가엽기까지 합니다.

… 이제 우리는 무엇을 봐야 할까요?
말씀 드렸듯이 모든 시스템은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동일하게 반복됩니다.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반복된 시스템의 원리와 순서이게 끝입니다.
그래서 인간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알면이것보다 더 쉬운 짜고 치는 고스톱은 없는 것입니다.

일본서 금괴 판매 급증… 소비세 인상 영향” <FT>



일본에서 왜 금괴 판매가 급증했을까요?
아마 대부분이 기사의 제목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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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세의 인상이 무슨 영향을 주지?” 하고 고민하며 생각하고 있겠죠.

제목이 전혀 관련 없는 것을 써놓고 있는 것은 파악하지 못하고, [기사 제목]에 갇혀서 사고의 탈출을 감행하지 못하고 계시군요.

이런 여러분이 99%의 인간사회를 구성하기에,
1%의 소수 기득권들이 역사속에서 인류를 지배하고 통제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답을 한번 찾아보세요.
왜 여러분이 가까운 미래에 가진 모든 것을 잃게 되는지 이해가 되셨습니까?


[출처] 달러, 어디로 (11)|작성자 무엇을 줄수 있는가


달러, 어디로? (12)

어떤 분에 제 글 하단 댓글에 에 대한 정의에 대해 물어보신 적이 있습니다.

인류역사를 보면金보다 훨씬 비싼 다이아는 돈이 될 수 없었습니다이유는, <8>에서 銀대신 金이 더 희귀해 화폐로써의 가치를 하기에는 역부족이었던 이유도 있겠지만사실 이것이 진정한 이유는 아닙니다.

<8>에서 언급한 화폐의 정의에서,

경제학자들이 정의하는 화폐 3가지 기능,


첫째화폐는 교환의 매개수단(medium of exchange)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

둘째화폐는 회계의 단위(unit of account) 혹은 가치 척도로써의 기능을 수행한다.

셋째화폐는 가치의 저장수단(store of value)으로서 기능을 수행한다.

을 언급했는데, <다이아>는 이런 기능을 전혀 수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화폐>가 아닌 것입니다.

더 쉽게 설명하자면,

망치 10캐럿짜리 다이아를 때려 쪼개서 10개로 만들면,
여러분은 10캐럿짜리 한 개와 1캐럿짜리 다이아 10개의 가치가 동일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이해가 쉽나요?

똑 같은 방식으로, ‘망치 10돈을 금을 갈기갈기 뽀개 한돈짜리 10개로 만들면,
열 돈의 金과 한 돈의 金의 가치가 다를까요?


왜 金과 銀은 돈이 될 수 있고다이아는 돈이 될 수 없는지 아는데 우리는 경제학을 전공하거나 경제학교수님을 찾아갈 필요가 없습니다왜냐면우리는 이미 다 알고 있었으니까요.


자 지금 한국을 보겠습니다.

꽉 닫힌 지갑소비 성향 역대 최저선


절대 살아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경기가 좋아질 것이란 희망은 빨리 버리시기 바랍니다이런 불황이 해결되지 못하고 앞으로 더욱 심해질 것이 분명하고….
안타까운 것이

지금 세계를 보면서 왜 안타까운지 보시겠습니다.

EU까지 돈풀기’ 시작한국 사면초가’ 우려
통화전쟁 속 中 금리인하’,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은?
세계 경제 부양 위해 각국 중앙은행 칼 뽑았다

이제 우리는 인류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로 갈 것이 분명합니다.

지금 저는 FACT에 대해서 말하고 논하고 있습니다.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일본에 이어 전세계가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대대적인 화폐인쇄에 들어갔습니다이것의 결말은이미 역사교과서에 다 나와있고
지금 디폴트에 빠진 중남미의 국가가 어떤 결과가 펼쳐질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엔저도 버거운데 中 금리인하까지..디플레 공포에 떨고 있는 한국경제


한국경제는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인데,
선진국들의 통화약세로 한국기업의 상품가격 경쟁력이 약화된다면?
이것의 결론은여러분이 스스로!


또 한명의 <음모론자>를 소개합니다.

日 재무상 엔저 속도 너무 가팔라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인 아소다로입니다.
아소다로 재무상이 내각회의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지난 한주 엔화의 가치 하락 속도가 너무 가파르게 진행됐다.” 고 발언합니다.

이 말을 쉽게 풀어 표현해보자면,
지난주 엔화의 휴지화가 너무 가파르게 진행됐다.”
지난주 엔화의 쓰레기화가 너무 가파르게 진행됐다.”

다른 글자지만 같은 의미입니다.

<화폐량>의 증가로 화폐가치가 하락하면,
화폐는 우유파동이 어떤 결과를 보여주었는지 확인했듯이… 국민 모두는 화폐를 빨리 소진하고 상품과 바꾸려는 성향을 띄게 됩니다.

화폐시스템의 균열이 생기면서 붕괴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지금 중남미 국가들이 이와 동일한 상황이고우크라이나도 동일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대대적인 화폐인쇄가 만들어내는 인플레이션을 막지 않으면 <화폐시스템>이 붕괴하기에

휘발유 값, 20주째 하락.. 지난해 평균 대비 200원 내려

비탄력성이 대단히 높은쉽게 지금 달러의 근간이면서 매일 매일 없어서는 안되는 석유의 가격을 선물조작을 통해 하락시켜돈의 교환가치를 지키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왜 지금 유가가 하락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입니다.
어느 신문에서도 말해주지 않고 있죠.

엔화의 약세는 국민들에게 비싼 석유를 구매할 수 밖에 없게 하기에… 일본 국민들의 삶의 질은 아주 빈곤해 질 수 밖에 없다는 당연한 결과가 도출됩니다.






자 이제 또 다른 <음모론자>를 찾아보겠습니다.

다름아닌얼마전 우크라이나 사태로 탈 달러화를 선언하며중국과 달러를 배제한 통화로 러시아의 천연가스를 중국에 팔고 있는 푸틴입니다.

금 모으는 푸틴이유는?...러시아 올해 150톤 매입
러시아전 세계 금 60% 매집


미국 경제전문채널 CNBC에서러시아가 자산 다각화를 목적으로 석유 판매 대금을 활용해 대량의 金을 매입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3분기 러시아가 사들인 金은 55톤으로 전세계 중앙은행 매입량의 59%를 차지합니다.

푸틴올들어 金 150t 사들여전쟁 준비하나?


신용화폐특히 종이화폐의 왕좌에 있는 달러세력(서방)러시아가 올해 150톤이나 되는 金을 사들였다는 이유로푸틴이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는 식의 발언을 언론을 통해 말하며… 푸틴의 악마 만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金을 구매하는 것” =  “악마
달러를 구매하는 것” = “천사

이것이 이 시대의 정의(正義)” 입니다.

<음모론자>의 고발 계속 됩니다.


[출처] 달러, 어디로 (12)|작성자 무엇을 줄수 있는가


달러, 어디로? (13)

중국정부가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金을 지금 폭풍처럼 흡입하며 빨아들이고 있는 것은 모르는 사람이 없기에 생략하겠습니다.

현재, 중국에서는 金과 銀의 수출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또 다른 <음모론자를 고발합니다.
<음모론자>로 중국의 4대 시중은행을 고발합니다.


 4대 은행 금 사재기런민은행보다 많아
 

중국의 4대 국영 은행인 궁상젠서눙예중궈은행이 보유한 金의 양은 1445으로 지난해 상반기 말 대비 55% 증가했습니다.

이들은 악마이자 악의 축’ 입니다푸틴과 똑같이 金을 모으고 있기에 전쟁을 준비한다고 볼 수 있고이들이 <음모론>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중궈은행’ 혼자서만 823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궈은행은 지금 <음모론>의 대부격입니다.

그리고 신문에서는 이런 뉴스가 계속 흘러 나옵니다.

강달러 경기 둔화로 金투자 매력 뚝 뚝 뚝

길게 논평하지 않겠습니다.
종이돈의 강세로 金에 투자하지 말하는 내용입니다그런데 지금 종이돈이 일본에서만 한해 80조엔씩 인쇄되고 있습니다신문이 주장하는 내용을 믿어야 하는지 있는 그대로의 Fact를 믿어야 하는지 그건 스스로가 판단할 문제 입니다.






또 다른 <음모론자>를 고발합니다.

한국 금보유량 14.4세계 57위로 한계단 하락

대한민국은 2010년까지 14.4톤의 금을 보유했습니다한국의 외환보유고에서 金이 차지하는 비중은 0.2%였습니다.

그러던 대한민국이 2011년부터 2012년까지 2년간 본격적으로 그간 하지 않던 행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 배후는 한국의 중앙은행이었고통화정책을 담당했던 이들입니다.

한국 금보유량 2년새 20계단 껑충
한국은행 금 보유량 104.4세계 34


한국은행은 2010 7월을 시작으로 2년간 무려 90톤의 金을 사들입니다이들은 연준과 버냉키가 말하는, 먹지도 입지도 이자가 나오지도 않는 노란 돌맹이 를 엄청난 돈을 지불하고 사들여 국세를 낭비했으며,

金 시세하락으로 國富에 엄청난 손실을 입혔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정부와 대한민국 중앙은행” 그리고 중앙은행에서 근무하는 수천명의 경제학 박사” 들을 <음모론자>로 고발합니다.

중국정부와 중국은행러시아 전제 그리고 한국정부 및 중앙은행수천명의 경제학 박사들을 저는 지금 <음모론자>로 여러분께 고발합니다.

이들은..
1997 11 21일까지 임창렬이 깡드쉬와 함께 대한민국 국민을 속였던 것처럼,
이번에도 속일까요?

화폐가 무너지고 있고金이 돈이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말하면,
지금 정부가 경찰과 소방관교도관에게 지급하는 담보물이 없는 대한민국 법정화폐는 붕괴됩니다.

본질을 알아도 국민들에게 말해줄 수 없는 이유!”

이것을 아는데 IQ 100이상의 두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출처] 달러, 어디로 (13)|작성자 무엇을 줄수 있는가


달러, 어디로? (번외편)





金이 온스당 1300달러가 아니라, 13,000달러 라면?
金이 온스당 1300달러가 아니라, 130,000달러 라면?
金이 온스당 1300달러가 아니라, 1Million Dollar 라면?

그래도 金보유량이 경제규모를 감당하기에 작은 양일까요?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또 다시 합니다.

<질문>
선생님銀에 투자하기에 銀의 부피가 너무 크지 않나요보관하기 용이하지도 않고…”


만일銀이 온스당 10만원~20만원으로 올라도 銀은 투자하기에 부피가 너무 클까요?
(답변이 되셨길…)









참고 삼아서 2011년 말 기준 전세계 금 보유량을 보겠습니다.







공식적으로, 총 16만 6500톤!
3년이 지난 지금 여기서 별반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세계가 1년에 생산하는 양이 대략 2000톤이니저기 쇼파에 앉아있는 복부인 아주머니 옆 빠레트 두개 정도입니다.


 <작은 빠래트는 10톤 / 큰 빠래트는 100톤>







재미삼아 정부부채규모도 달러로 환산해 보겠습니다.
(저도 XX’에서 퍼온 것이라서)

2011년말 기준 전세계 국가 정부부채’ 규모입니다.

2011년 말 기준으로미국을 보니 당시 15.5조달러의 였습니다.
지금은 대략 18조 달러 정도 되죠?

2013년 말 기준 미국 정부의 정부부채는 18조 달러입니다.

美 정부부채 18조달러자산은 3조달러에도 못 미쳐


<2011년 말 기준세계 각국의 빚> 
 
<백 달러>
 
<만 달러>
<백만 달러>
<1억 달러>
<20억 달러>


그리고,
<2011년 말 기준각국의 정부부채>
<러시아>


<캐나다>


<중국>


<브라질>


<인디아>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미국>


<일본>
그리고 모두의 "합"
​3년이 지난 지금은 이보다 훨씬 많겠죠 ^^
[출처] 달러, 어디로 (번외편)|작성자 무엇을 줄수 있는가











[출처] 달러, 어디로 (1)|작성자 무엇을 줄수 있는가